서울시설공단, 첨단장비로 해빙기 도로시설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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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설공단, 드론·열화상카메라 등 첨단장비로 해빙기 도로시설 점검
- 3월 중순까지 자동차전용도로 12개 노선, 162개 교량, 터널, 지하차도 등 집중 점검
- 첨단과학 장비 활용해 도로포장 손상, 콘크리트 떨어짐 등 점검…위험 지점 즉시 보수
- 공단, 고척스카이돔·청계천·서울어린이대공원 등 운영하는 시설 전반에 대한 안전 감찰
□ 서울시설공단(이사장 한국영, 이하 공단)은 해빙기를 맞아 자동차전용도로 도로시설물에 대해 3월 중순까지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