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설공단, 서울 공사현장 현수막 디자인 미관 개선해 시민 가독성·안전성 높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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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홍보실 | 조회수 | 10 |
| 등록 부서 | 경영전략본부 | ||
| 등록일 | 2026/05/08 13:5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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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공사현장, 더 잘 보이고 더 안전해집니다!
서울시설공단이 서울 시내 공사현장의 안내 현수막과 시설물을 새롭게 개선했습니다.
한눈에 보이는 ‘모닝옐로우’ 디자인 적용
이번 개선의 핵심은 공사 안내 시설물 디자인입니다.
기존의 제각각이던 현수막 대신,
밝고 선명한 색상으로 낮, 야간, 비 오는 날에도
멀리서도 공사현장을 쉽게 알아볼 수 있어 보행 안전에도 도움이 됩니다.
QR코드로 공사정보 바로 확인
공사 관련 정보도 현장에서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안내 시설물에 QR코드를 적용해
등을 스마트폰으로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현장에서 즉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 시민 불편도 줄어들 것으로 기대됩니다.
근로자 안전까지 함께 강화
공단은 공사현장에서 일하는 근로자의 안전도 함께 챙깁니다.
‘건설현장 안심동행 프로젝트’를 통해
등 맞춤형 지원을 확대했습니다.
전기·화재 안전 집중 점검 실시
해빙기와 여름철을 앞두고 도심 공사현장의 전기·화재 안전 점검도 강화합니다.
- 가설 분전반 관리 상태
핵심 항목을 점검하고, 문제 발견 시 현장에서 즉시 조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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