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설공단 청계천

전체시설

컨텐츠

시민의 소리

  1. 홈
  2. 참여·알림
  3. 시민의 소리
서울시설공단은 시민의 소리에 귀 기울이겠습니다.

공단관련 문의, 건의, 불만, 고충 등 시민님의 의견에 대하여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시민의 소리 글을 작성하시기 전에 시민광장>시민이용안내>자주하는 질문에서 해당내용을 먼저 검색해 보시기 바랍니다.

  • 게시판은 실명으로 운영되오니 성명, 주소, 전자우편주소, 연락처 등이 불분명한 경우 임의삭제 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본 게시판의 운영목적과 부합하지 않는 광고성 글, 단체 또는 개인을 비방·음해한 내용, 개인정보노출(주민등록번호 등), 저속한 표현, 반복게시물 등은 답변생략, 비공개 조치 및 임의 삭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공단관련 업무와 무관한 경우 해당기관 안내만 가능하오니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원답변은 2일 ~ 7일(업무일 기준)이내에 처리 됩니다.

관할기관을 먼저 확인하시면 편리합니다.

  • 거주자 우선주차 및 불법주차견인 관련사항은 관할 구청 시설관리공단에 문의 바랍니다. 해당기관 연락처안내
  • 공영주차장은 서울시 및 25개 자치구에서 분산관리 하고 있습니다.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주민번호 등 개인정보가 포함된 내용은 게시를 삼가 주시기 바랍니다.

등록하신 글은 로그인 후 마이페이지 > 시민의소리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게시글 상세내용. 제목, 민원분야, 작성자, 답변관련여부, 공개/비공개, 내용, 첨부파일
제목 행운의 동전 줍줍 범죄 비한국인
민원분야 청계천 작성자 최OO
답변관련 해당없음 공개(Y/N)
내용 링크 때문에 로드가 안 되는 거 같아서 지웠습니다.

문제의 영상 링크입니다.
해당 영상에 의하면 청계천 내 행운의 동전을 싹쓸어 가는 사람이 있다고 합니다. 시민들의 낭만의 장소의 상징적인 이 행운의 동전은 엄연한 서울시의 자산입니다. 서울시는 최근 들어 일어나는 비상식적인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이제는 경고장을 중국어로 붙여 놔야 할 것 같습니다. 이는 공공의 자산이므로 무단으로 가져갈 경우 처벌의 대상이 될 수 있다고 경고 하세요.. 저 영상의 모습을 보세요. 주변 사람들이 경고하고 사진 찍었다고 하지만 뻔뻔하게도 줍줍을 중단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과연 대한민국의 주민등록을 둔 사람이 저런 뻔뻔하며 비상식적이며 위법한 행동을 했을까요? 깊이 재고하여 중국어 경고 문구와 중국어 방송 CCTV 설치를 요청드립니다 분명 서울시의 자산이며 서울시는 이를 지켜야 할 의무와 책임이 있습니다. 우리 시민들은 서울시가 어떻게 대처 하는지 시민이 낭만의 이름으로 서울시에 기부한 재산을 어떻게 지켜내는지 지켜보겠습니다.

게시글 내용 : 제목, 처리부서, 담당자, 첨부파일, 처리일자, 내용
제목 [RE]행운의 동전 무단수거 행위 조치 요청에 대한 답변
처리부서 청계천관리처 처리담당자 전현주
첨부파일 처리일자 2026.07.22
내용 시민님 안녕하십니까.

시민님께서 의견 주신 사항은 “행운의 동전 무단 수거행위 방지 대책 마련” 으로 판단됩니다.

먼저 청계천 이용에 불편을 드린 점 사과드립니다. 공단에서는 청계천 행운의 동전 무단 수거행위 방지를 위해 시설안전요원이 교대로 순찰하며 현장 모니터링 하고 있으며 이상 행동 발견 즉시 현장 행정지도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현장지도에 불응하거나 동전 무단 수거 행위가 적발되었을 경우 즉시 관할 경찰서에 신고하여 엄정하게 조치하고 있습니다.
행운의 동전 무단 수거행위의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대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① 순찰 및 홍보 강화
현재 민원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모전교 하부에는 현장 근무자를 교대로 상시 배치하여 순찰을 실시하고 있으며, 현장 근무자를 통하여 행운의 동전에 대한 모니터링도 함께 강화하겠습니다.
또한 금지행위가 집중되는 오후 시간대에는 근무체계를 조정하여 순찰을 강화하고, 외국인 관광객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픽토그램을 활용한 다국어 안내 현수막을 제작 중에 있으며, 빠른 시일 내에 주요 구간에 순차적으로 설치하겠습니다.

② CCTV 안내 강화
해당 지점에 설치된 CCTV를 활용하여 무단수거에 대한 감시체계를 24시간 강화하고, 무단 수거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고 경각심을 높이기 위하여 해당 구역 바닥면에 ‘24시간 CCTV 녹화 중‘, ‘무단 절취 금지‘ 등의 안내문을 부착할 예정입니다.

③ 현장 출동 단계부터 경찰과의 공조 강화
무단 수거행위 신고가 접수되는 경우에는 현장 근무자의 출동과 동시에 관할 경찰서에도 신속히 상황을 전파하여 공동 대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현장 대응체계를 강화하겠습니다.
더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청계천관리처 담당자(☎ 02-2290-6807, 6856)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청계천에 관심을 기울여 주셔서 감사드리며 귀댁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26. 7. 22.
청계천관리처장 드림

목록

컨텐츠 담당자 및 만족도 평가

담당부서 :
청계천관리처
담당팀 :
운영팀
전화/ :
02-2290-7111~3(청계천종합상황실)

컨텐츠 만족도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