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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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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 |
| 등록일 | 2026.0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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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오랜만이다.. 일기도 그만쓴다했는데 한번씩드러다봐.. 주위사람들이 내걱정에 일상이 망가지고.. 내 일상도 그래.. 나 언제쯤 괜찮아질까.. 너무 그리워.. 다정했던 너의 말한마디.. 언제나 너보다 나를 생각해주던 너.. 너가 좋아했던 내모습이..하나둘 망가져가..진짜 너무힘들다.. 어느날은 하염없이 울고.. 어느날은 멍하니.. 어느날은 웃기만해.. 넌 잘지내고있어..? 그러길 바랄께.. 나도 나름에 잘지내볼께.. 미운감정이 1도 들지않아.. 니가 나에게줬던 사랑이 너무컷으니까..못해준것들만 마음에 사무친다.. 매일 매일 널 그리워해.. 이 글을보면 한번쯤 날 보러와줬으면 좋겠다.. 너무 좋아하고 진짜 사랑했던.. 내님아.. 보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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