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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고척스카이돔 추가훈련 강제소등 및 사전 통보 관련 민원 | ||
|---|---|---|---|
| 민원분야 | 돔경기장 | 작성자 | 임OO |
| 답변관련 | 해당없음 | 공개(Y/N) | |
| 내용 |
기자의 글에서 보았는데 추가훈련 진행하려면 며칠 전에 통보하라는 게 대체 무슨 말입니까?
그래도 시즌중에는 명색이 야구장인데, 고척 스카이돔의 이용료의 상당수를 야구단인 서울 히어로즈가 납부하고 있는데 고작 추가훈련 하나 하는 것도 서울시 눈치보며 한참전에 공문 보내라는겁니까? 서울시 소유인것은 알겠지만 그래도 야구장으로서 선수들의 훈련에 이용된다는 목적에 공하는 사용은 융통성있게 허가해줄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안그래도 여름이라며 5월부터 하절기요금으로 추가적으로 비용까지 지출하고 있는데 전기세 조금 아끼자고 이러는건 아닌 거 같습니다... 정말 상상도 못했습니다 경기 끝나고 훈련하는데 그걸 며칠전부터 합의까지 해야할 줄은. 심지어 오늘은 11시까지 이용가능했는데 선수들이 훈련하러 나오는 것을 보고 "막무가내로 그라운드에 나온다"?라고 표현까지하며 허겁지겁 불까지 끄는 건 정말 황당하기 이루말할데가 없습니다. 대체 서울시설공단은 누구를 위해 고척돔을 운영합니까? 공연장으로만 생각하십니까? 아니면 그저 누구든 와서 자리만 채워주고 돈만 벌어다주면 그만인 공간? 원정팬들이 앰프 작다고 하는 민원은 잘만 수용하면서 홈팬들의 불편에는 전혀 관심이 없으신가 봅니다? 훈련하는 것도 제지할 정도로... 시민의 세금이고 뭐고 다 알겠습니다 그렇지만 경기를 보는 팬들, 좋은 결과를 기대하며 추가훈련을 바라는 팬들도 시민이고 납세자인 점도 잊지 않으시고 합리적이고 융통성있는 운영 좀 부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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