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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프로야구 선수 훈련을 막은 고척돔, 시설관리공단의 횡포를 반드시 조사하라 | ||
|---|---|---|---|
| 민원분야 | 돔경기장 | 작성자 | 양OO |
| 답변관련 | 해당없음,메일답변,서면답변 | 공개(Y/N) | |
| 내용 |
- 사건 개요
2026년 5월 26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KBO 경기 종료 후 구단 선수단은 공식적으로 예정된 훈련을 위해 타격 케이지를 설치했으나, 서울시 시설관리공단 직원들이 일방적으로 훈련을 중단시키고 선수들을 퇴장시켰습니다. 이는 구단의 합법적 훈련권을 침해한 행위이며, 선수들의 경기력 유지와 팬들의 기대를 저버린 심각한 사건입니다. - 문제점 - 공단은 근무 종료와 퇴근을 이유로 선수들의 훈련을 막았습니다. - 이는 국민 세금으로 운영되는 시설을 사적 권한처럼 휘두른 행위로, 프로 스포츠 발전을 저해하는 구조적 문제입니다. - 과거에도 유사 사례가 반복되었으며, 공단의 운영 방식은 프로야구 및 스포츠 산업 전체에 악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 요구사항 1. 즉각적인 진상 조사: 해당 사건의 경위와 책임자를 명확히 밝혀야 합니다. 2. 재발 방지 대책 수립: 경기 후 구단 훈련이 제도적으로 보장되도록 운영 규정을 개선해야 합니다. 3. 책임자 문책: 선수단 훈련을 방해한 공단 관계자에 대해 엄중한 징계 조치를 요구합니다. 4. 운영 규정 개선: 공단의 근무 편의가 아닌, 프로 구단과 팬들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운영 규정을 마련해야 합니다. --- 결론 서울시 시설관리공단의 이번 행위는 단순한 관리상의 착오가 아니라 프로야구 선수단의 권익을 침해한 중대한 사건입니다.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시설이 특정 집단의 편의에 따라 좌지우지되는 현실을 더 이상 방치할 수 없습니다. 본 민원은 반드시 처리되어야 하며, 조치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할 것을 강력히 요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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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RE]프로야구 선수 훈련을 막은 고척돔, 시설관리공단의 횡포를 반드시 조사하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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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리부서 | 돔경기장운영처 | 처리담당자 | 김다울 |
| 첨부파일 | 처리일자 | 2026.05.28 | |
| 내용 |
시민님 안녕하십니까? 먼저 저희 공단의 고척스카이돔 운영과 관련하여 소중한 의견을 보내주신 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현재 동일한 사안에 대해 단기간에 다수의 민원이 접수되어, 시민님께서 주신 개별적인 질의 및 건의 사항에 대한 상세 답변은 다소 시일이 소요될 수 있는 점을 먼저 양해 말씀드립니다. 이번 사안과 관련하여 많은 분들께서 우려와 의견을 주신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지난 5월 26일의 경우, 키움히어로즈 측의 경기 후 추가 훈련 요청이 당일 21시에 접수되어 관련 규정에 따라 야간 추가 훈련을 허가하지 못하였습니다. 안전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했던 판단이었다는 점에 대해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는 키움히어로즈 측과 더욱 긴밀하게 소통하며, 경기장 안전을 확보하는 동시에 선수단이 원활하게 훈련할 수 있도록 경기장 사용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습니다. 경기 후 추가 훈련 관련 사전 통보 기준 등 고척스카이돔 사용과 관련한 세부 사항에 대해서는 키움히어로즈 측과 충분히 협의하여 합리적인 방향을 함께 마련해 나가겠습니다. 서울시설공단은 앞으로도 키움히어로즈 선수단이 보다 원활하게 훈련에 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시민님께서 제기하신 개별 질의 및 건의 사항에 대해서는 내부 검토를 거쳐 추가로 답변드리겠습니다. 다시 한 번 관심과 소중한 의견에 감사드립니다. 2026. 05. 28. 서울시설공단 돔경기장운영처장 김 진 규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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