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설공단 고척스카이돔

전체시설

컨텐츠

시민의 소리

  1. 홈
  2. 참여·알림
  3. 시민의 소리
서울시설공단은 시민의 소리에 귀 기울이겠습니다.

공단관련 문의, 건의, 불만, 고충 등 시민님의 의견에 대하여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시민의 소리 글을 작성하시기 전에 시민광장>시민이용안내>자주하는 질문에서 해당내용을 먼저 검색해 보시기 바랍니다.

  • 게시판은 실명으로 운영되오니 성명, 주소, 전자우편주소, 연락처 등이 불분명한 경우 임의삭제 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본 게시판의 운영목적과 부합하지 않는 광고성 글, 단체 또는 개인을 비방·음해한 내용, 개인정보노출(주민등록번호 등), 저속한 표현, 반복게시물 등은 답변생략, 비공개 조치 및 임의 삭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공단관련 업무와 무관한 경우 해당기관 안내만 가능하오니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원답변은 2일 ~ 7일(업무일 기준)이내에 처리 됩니다.

관할기관을 먼저 확인하시면 편리합니다.

  • 거주자 우선주차 및 불법주차견인 관련사항은 관할 구청 시설관리공단에 문의 바랍니다. 해당기관 연락처안내
  • 공영주차장은 서울시 및 25개 자치구에서 분산관리 하고 있습니다.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주민번호 등 개인정보가 포함된 내용은 게시를 삼가 주시기 바랍니다.

등록하신 글은 로그인 후 마이페이지 > 시민의소리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게시글 상세내용. 제목, 민원분야, 작성자, 답변관련여부, 공개/비공개, 내용, 첨부파일
제목 서울시설공단의 키움 히어로즈 야구단을 향한 갑질에 대해 강력하게 항의합니다.
민원분야 돔경기장 작성자 나OO
답변관련 해당없음,메일답변 공개(Y/N)
내용 5월 26일 키움 히어로즈와 기아 타이거즈의 경기 중에
키움 히어로즈 구단이 경기 후 야간 훈련을 위한 추가 대관을 요청했으나
서울시설공단에서 특별한 이유 없이 이를 거절하고
대관시간이 남아있던 시점에 막무가내로 조명을 꺼버린 후
그라운드에 나와있던 야구선수들과 구단 관계자들을 내쫓는 참담한 사건이
밤늦게 언론에 보도되었습니다.

키움 히어로즈의 고척돔 대관 시간은 밤 11시까지로
대관 시간이 남아있어 그라운드를 사용할 수 있는 상태였으나
11시가 되기도 전에 공단 직원들이 고압적인 태도로 야구장 사용을 못하게 하며
야구선수들을 내쫓은건 명백한 갑질입니다.
대관시간이 되기도 전에 내쫓을거면 사용못한 시간만큼 대관료 환불을 해주시는지요?
그리고 사람들이 장비를 가지고 그라운드에 나온 상태에서
미리 고지하지 않은 채 조명을 꺼버리는건 안전 문제와도 직결되는 일 아닙니까?
조명을 꺼서 누구 하나 다치기라도 하면 서울시설공단에서 책임 지십니까?
만약 선수가 다쳐서 안그래도 안좋은 상황인 구단이 더 안좋은 상황이 되면 책임 지십니까?

히어로즈가 고척돔을 쓴게 1,2년도 아니고 경기 후 야간 훈련을 하는 것은 항상 있어왔던 일인데
이번에는 왜이렇게 문전박대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경기 후 선수들이 특타를 하려면 며칠전에 공단으로 미리 신청을 해야 한다는데
이는 스포츠 특성을 이해하지 못한 탁상행정이 아닙니까?
우리 야구단이 미래에 경기력이 부진할것 같으니 미리 추가훈련을 신청하겠습니다.
이게 말이 되나요?

그리고 히어로즈가 대기업을 모기업으로 두고 있는 구단이었어도
이렇게 막대하셨을지 의문입니다. 돈 없고 힘 없고 팬 적은 구단이라 무시하는
강약약강 서울시설공단의 태도가 히어로즈 팬들 뿐만 아니라
야구팬들 전체의 분노를 사고 있습니다.

서울시설공단은 키움 히어로즈 야구단을 향한 갑질에 대해 해명하시고
야구단과 선수단 일동,팬들에게 확실하게 사과하십시오.
앞으로 이런 갑질이 되풀이 되지 않도록 하겠다 약속해주십시오.
또한 현장의 상황에 맞게 추가 대관 신청 과장을 유연하게 해주시고
야간 훈련을 위한 추가 대관에 적극적으로 협조 하실것을 요청합니다.
게시글 내용 : 제목, 처리부서, 담당자, 첨부파일, 처리일자, 내용
제목 [RE]서울시설공단의 키움 히어로즈 야구단을 향한 갑질에 대해 강력하게 항의합니다.
처리부서 돔경기장운영처 처리담당자 김다울
첨부파일 처리일자 2026.05.28
내용 시민님 안녕하십니까?

먼저 저희 공단의 고척스카이돔 운영과 관련하여 소중한 의견을 보내주신 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문의하신 사항에 대하여 답변 드립니다.

이번 사안과 관련하여 많은 분들께서 우려와 의견을 주신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지난 5월 26일의 경우, 키움히어로즈 측의 경기 후 추가 훈련 요청이 당일 21시에 접수되어 관련 규정에 따라 야간 추가 훈련을 허가하지 못하였습니다. 당시 사전에 협의되지 않은 사항으로서 경기장 안전관리 문제 등의 사유로 당일 훈련은 어렵고 차일 협의할 것을 요청하였으나, 이후 구단 측에서 별도 협의 없이 훈련을 진행하였고, 재차 허가되지 않은 사안이라 불가함을 안내하였으나 키움 구단 측에서 미응대하여 불가피하게 그라운드 일부를 소등하였습니다. 당시 그라운드 전체 암전이 아닌 일부 구역 소등으로서 선수 안전 및 이동상의 문제가 없는 정도로 소등하였습니다.

한편, 일부 언론 등에서 보도된 바와 다르게, 공단 담당자는 키움 선수들에 대하여 ‘막무가내’ 등의 표현을 사용한 적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공단에서는 향후 구단의 추가 특별훈련 실시 시 홈구단이 원활하게 경기장을 사용할 수 있도록 사전 협의를 완료하였으며, 앞으로도 키움 히어로즈 측과 긴밀히 소통하여 경기장 안전을 확보하는 동시에 선수단의 원활한 훈련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경기장 운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시민님의 요청에 만족스러운 답변이 되었기를 바라며, 답변 내용에 대한 추가 설명이 필요한 경우 서울시설공단 돔경기장운영처 대표전화(02-2128-2300)에게 문의해주시면 친절히 답변하여 드리겠습니다.

2026. 06. 05.
서울시설공단 돔경기장운영처장 김 진 규 드림

목록

컨텐츠 담당자 및 만족도 평가

담당부서 :
돔경기장운영처
담당팀 :
운영팀
전화 :
02)2128-2300

컨텐츠 만족도 평가